축제기간 : 2018.10.04~ 10.07 (5년 연속 충청북도 유망축제)

2018 증평인삼골축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건강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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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븨요♥♥♥♥ 작성일18-11-08 20:36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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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가 글을 쓰게될줄....하도 답답해서 여기에 몇자 적습니다....본의아니게 맞춤법및 띄어쓰기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제가 이글을 쓰게 된 그사람(아빠)이라 칭하겠습니다.그사람(아빠)은 저희엄마랑 결혼하고 서부터 아빠로서 가장으로써 전혀 책임의식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결혼하고서 얼마안돼 엄마가 저를 가지게됐는데 그사람이란 사람 허구헌날 놀음에 일도 안하고(일명 백수)....참그럴거였으면 결혼은 왜한건지저혼자 살것이지 왜결혼해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냐구요!엄마가 만삭때까지 일하고 저낳고도 쉴수가 없으셨어요....돈이없어서....애낳으면 철들까 싶었지만 허구한날 그놈의 놀음....버는족족 가져가서 놀음(전놀음은 물론 게임도 절대안합니다.아주 치를떱니다)그래도 엄마 는 제가 있어서 이혼도 못하시고 저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셨어요....저를 친정에 맡기시고 엄만 일을 하셨어요....제가 할머니집(시골)에서 초등학교 전까지 살았던거같아요....몇년지나니 돈도좀 모아서 엄마가 저를 도시로 데려가서 같이살려고 하셨어요...그사람이 어케 알았는지 이제 정신차리고 일도하고 놀음도 절대 안한다고 다시 합치자고했어요....이때 쫑냈어야하는데 그놈에 정이뭔지 아님 저를 생각해서 그러셨는지 다시합치게 됐습니다.일이년은 정신 차리는가했습니다.그사이 제 남동생도 생기도 전 너무 좋았어요.하지만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어요...그사람이 지버릇 개못준다고 다시 놀음에 빠진겁니다....말그대로 우리가족의 불행은 다시 찾아왔습니다.허구한날 빚쟁이 등쌀에 엄마 저와동생을 데리고 도망을 갔습니다.그곳에서 얼마나 고생하고 살았는지(전지금도 라면이나 국수는 별로 안좋아합니다.그때 넘마니 먹어서요)정말 힘들게 살았어도 행복했던거 같아요.세월이 흘러 제동생 7살때인가 그때 그사람이 어케 알았는지 저희가 사는곳에 찾아온적이있어요.전그때 학교에 가서 동생이 얘기해줬는데 같이다시 살자고 했데요.당연히 엄만 절대 안된다고 다신 찾아오지 말라고했답니다.그렇게 그사람과 인연은 끝났나 싶었습니다.제가 결혼을 하고 애도낳고 그렇게 그사람을 볼일은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엄마가 유방암이 걸리셔서 많이 아프셨어요.유방암이라는게 한번걸리면 전이가 잘돼요(엄마가 마니 힘들어 하셨는데)그때 그사람이랑 같이산다는 여자한테 연락이왔어요.참 그여자 미친게 아닐까요.왜 연락했냐고 했더니 보고싶었다고 그러면서 한번 찾아뵈도 되냐고....내가 왜오라고 했냐고 엄마에게 뭐라했는데 계속 전화가 와서 한번보고 그만했으면 해서 보자고 했답니다.그때 그여자 아들하고 같이 내려왔어요.어찌나 말이 많던지 그사람 짐도 놀음도 하고 술먹고 때리기도한다고.참 어이가 없어서....아픈사람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렇게 얼굴도 보고 연락도 자주하자고. 뭐하자는건지....엄마보고 제가 이혼하라고 했어요.그런데 안된다고.그때 동생이 아직 결혼도 안했고 엄마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괜히 복잡해진다고...전연락와도 수신거부로 하고 연락도 안받았어요....그리고 얼마 안있다 엄마가 돌아가셨어요ㅠㅠ엄마돌아가시고 많이 힘들었어요.고생만 하시다 이제좀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했더니 덜컥 아퍼서 힘들게 가셨으니까요.다그인간때문입니다.....다음얘긴 내일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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