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기간 : 2018.10.04~ 10.07 (5년 연속 충청북도 유망축제)

2018 증평인삼골축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건강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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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븨요♥♥♥♥ 작성일18-11-08 21:36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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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중딩인데 1학년때 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있는데 나 혼자 다른 초였는데 그 전에 막 얘들 떨구고 화해하고 그런걸 일삼았나봐 뭐 쨋든... 우리가 몇몇 얘들은 자연스레 멀어졌고 7명에서 다녔단 말야 옛날에는 하도 얘 싫다 쟤 싫다 그러니깐 너무 불안하고 이게 친구 사이인가 싶기도 하고 쨋든몇시간 펑펑 운적이 았단말야 그러다 요즘은 괜찮다고 생각 했었거든? 그런데 오늘 무슨 일이 딱 터졌어 ㅜㅜ 나 포함해서 4명은 같은 학원이라 자주 이렇게 다녔고 나머지 3명에서 자주 다녔는데 이 3명이 우리 몰래 나쁜 짓을 했던거야 그래서 이걸로 진짜 크게 싸웠다? 그리고 화해한 다음에 절대 안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요번 주말에 3명이서 나한테는 말도 없이 1박 2일로 여행을 갔다온거야 좀 나중에 알아채긴 했는데 쨋든 막 사진을 보내다가 ㄷㅂ 사진이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 뭐냐고 그랬는데 눈치보면서 얘들끼리 눈 돌아가고 막 그러는거야ㅠㅠㅠㅠ 그냥 나만 몰랐던거지... 그리고 다음 시간에 얘들이 내가 말 할때도 시큰둥하게 대답하고 서로 눈치보는거... 난 여태 얘네가 맨날 그래왔던걸 봐왔으니까 대충 감이 오는거야 얘네가 날 떨구려는걸 그거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울다가 짝이 달래주고 이야기 다 들어주니까 그나마 마음이 편해... 그리고 나중에 들은건데 막 그 3명에서 여름 방학에 남자얘들이랑 주로 나쁜 짓 하는데 내가 너네 안 만났냐고 물어봤는데 안 만났데 그래서 믿었는데 얘들 말로는 개학 전 날에 술먹고 우리 보다 남자 얘들 수시로 만났다고 하드라 진짜 우오어ㅓ어어우워ㅓㅓ 너무 슬퍼 님등 저 인생 헛살았나 어떡해 이럴때 기댈 사람이 하나도 없냐... 난 진짜 이젠 친구라 할 수 있을 만큼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얘들은 아니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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