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기간 : 2018.10.04~ 10.07 (5년 연속 충청북도 유망축제)

2018 증평인삼골축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건강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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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븨요♥♥♥♥ 작성일18-11-08 21:55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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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주째 열받아서 잠도못자고있는 새댁입니다.....

 

하...하... 너무 분해서 눈물까지 날지경이에요

 

얼마전에 시댁을 갔어요 시댁가는길에 시누도 온다길래

 

마트에 들려 삼겹살을 사서  시댁으로 갔죠

 

시댁 에어컨이 오래되서 시원하지도 않았구요  이번 여름 얼마나 더웠어요

 

그더운데 불판 앞에서 삼겹살이며 국수 삶고  혼자 준비 다했어요

 

준비 다해놓으니 시누가 오더라구요 부랴부랴 고기 굽고 조카들 먹이고

 

조카가 계속 밥을 볶아달래서 불판에 밥을 열심히 볶고 있는 도중에

 

시누가 그러더군요 자기딸한테 너는 이런거 절대하지말라고 결혼해서도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그말듣고 너무 욱해서 글엄 저는 이런거 해도되냐고 물어봤죠

 

그러더니 민망하듯이 웃더니 할말이 없네 이러는거에요 옆에 신랑을 처다봤더니 가만히 있더군요

 

집에 돌아와서 각시가 그런말 듣고 있는데 가만히 있냐고 물어봤어요

 

한마디 할라고했는데 너가 이미 하고 있더라 이말 듣는순간 이인간이랑도 대화가 안되는구나

 

아...근데 이런 소리 하는게 한두번이아니에요 청소하고있음 넌 공주처럼 하라고 시집가서 하지말

 

라고 더 말하고싶지만 이런 일들이 너무많아요

 

요세 신랑도 처다보기도 싫고 지금 결혼 8갤월째인데 내가 버틸수있을까 고민이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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